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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 발견

math/수리영역 검색 결과

  1. 미리보기 2015.11.20

    [수학공부]고등학교 수학내신 시험준비-선생님편

  2. 미리보기 2015.04.25

    수학성적향상 01탄 REPEAT

  3. 미리보기 2014.06.20

    14년 고1 6월 교육청 분석

  4. 미리보기 2014.03.27

    14년 03월 교육청 A형 분석

  5. 미리보기 2014.03.18

    14년 03월 B형 수리영역 분석

  6. 미리보기 2014.02.20

    [수리영역 04탄] 14년 03월 수리영역A형 대비전략

  7. 미리보기 2014.01.07

    [수리영역 03탄] 고3 수학공부

  8. 미리보기 2013.11.02

    [수리영역 02탄] 14년 수리영역 A형 시험전략

2015. 11. 20. 23:31 - WINNER 교육전략

[수학공부]고등학교 수학내신 시험준비-선생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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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25. 00:19 - WINNER 교육전략

수학성적향상 01탄 REPEAT

 

01. 수학 성적을 어떻게 향상 시킬것인가?   


수학 내신 준비 기간이 시작 되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준비를 해주어야지 학생들이 시험을 잘치게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기를 약 석달정도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뭐 평소에도 하지만...좀더 부드럽게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작년에 나온 성적 결과를 나름대로의 기준에 따라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는 결론을 나오게 되는데 이 문제로 한동안 고민에 고민을 반복했습니다.

아직 완성은 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02. 학생의 분류와 분석 결과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수업에 대한 이해도와 복습 횟수에 따라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①,② 에 해당하는 학생이 약 20% 정도

③,④,⑤ 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약 60% 정도

⑥ 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20% 정도  



이들 학생의 작년에 나온 성적분포를 보면...조금 재미있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 무엇이 가장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나요?


여기에 나온 결과를 보면...이해력이 높고 눈치가 빠른 ②그룹의 학생들보다 이해력이 좀 떨어지지만 반복적으로 학습을 한 ③그룹의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이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즉 다른 과목보다도 수학에서는 반복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학원에 이전에 다녔던 학생들의 대체적인 비중을보면 특징을 보면 

결국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된다는 것은 수업의 이해도가 50~70% 정도인 학생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는 system을 만드는데 달려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뛰어난 강의를 통해서 이해도를 70~80% 대로 올리거나 80%이상 이해도를 높이도록 만들수도 있지만...성적향상이라는 측면에서 보거나 현실적인 측면에서 생각하면

반복학습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은 ②,③을 기대하고 학원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가르쳐 본 결과는 내신이든 수능이든 아이러니하게도 얼마나 재대로 반복학습을 진행했는가 여부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03. 두가지 지속되는 고민


① 이 점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② 어떻게 학원 수업 system을 반복 가능하게 만들것인가?


이 두가지가 제가 고민에 핵심이었습니다.


① 이 점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이 경우는 학생들에게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니가 공부를 않해서 그렇고 내가 가르친다고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는 예기로 들리기 때문에 이 선생한테 내가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기 쉽습니다. 사실 그게 진실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아마도 대부분의 학원 선생님들은 이 진실을 예기하지 않는지도 모르지요..

저와 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의 설득은 비교적 쉬운 편인데...

 

학생들은 설득할 때 과거 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에 대한 내신이나 수능 대비 과정을 대부분 기록해서 그 과정을 학생들에게 보여 주는 편입니다. 그러면 왜 내가 이 말을 할 수 밖에 없는지를 좀 더 쉽게 이해를 시킬 수 있었습니다.


② 어떻게 학원 수업 system을 반복 가능하게 만들것인가?


이 부분은 굉장히 힘든 부분인데...대부분의 주변 학원들을 보면 학생을 무작정 잡아놓고 반복시키는 반복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문제만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하여 반복시키는데... 이 경우에 대부분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이 제일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위와 같은 System을 사용하고 있는데 세부적으로는 상당히 복잡한 편입니다.

현재는 이 System을 이용하면 3번~4번 정도 반복학습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기는 한데...

 

이 부분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실패를 하게 되는데...

경험상 보면 교육학 책을 보고 접근하면 안되고 행동경제학 책이 좀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대하는 정도는 4등급 이하의 학생들의 경우 50%정도 성적향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상위권의 경우에는 좀 더 강도를 높여야 하는데 고민이 많네요....???


여기까지가 수학 성적 향상 방안에 대한 Winner의 설명입니다.

 

  1. 마사로우 2015.05.01 21:29

    저 죄송하지만 원과 접선의 방정식도 설명한 글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 그리고 올리신 글들 정말 잘 보고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 강준수 2015.05.16 06:54

    그럼 제가 함수를 못하는것은 반복학습이 안됬기 때문이겠죠?ㅠ

  3. 지방의 어느 한 학생 2016.09.04 21:41

    선생님 말 그대로 어디 지방의 그저 그런 평범한 고2학생입니다 간략하게 말하면 제가 방황을 엄청많이 해서 공부에 손을 놔버렸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정말로 절박하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생겨서 정말 제 평생에 이렇게 공부한 적이 있는가 할정도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2~3등급 정도의[내신] 성적에 3~4등급 정도의[모의고사]성적을 받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무언가 채워지는 느낌이 아닌 밑빠진 독에 물을 붙는다는 기분이 듭니다 내신은 벌써 4주밖에 남지 않았고 처음 공부를 하면서 성적은 신경쓰지말자고 다짐했지만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다라는 확신이 없으니 공부를 하면서도 불안함 때문에 하루하루가 뿌듯함보다는 괴로운 생각이 듭니다 책은 마플교과서(학원샘이 이걸 시키시는데 솔직히 별로 좋은지 모르겠어요)를 보는데 문제가 너무 많아서 방학 중반부터 했는데 아직 시험범위까지 1회독조차 못했네요 평소 수학문제는 50~60문제 풀고요 시험4주남았는데 계속 이 책을 보는게 맞는 걸까요 선생님 이번중간은 답이 없다면 다음 기말이나 아니면 내년을 위해서라도 공부의 방향 좀 알려주세요 진짜 간절합니다

    • Favicon of https://j1w2k3.tistory.com BlogIcon WINNER 교육전략 2016.09.05 01:14 신고

      제가 요즘 블로그를 할 시간이 부족하여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최근에 아는 수학선생님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마플교과서가 괜찮다고 하는시 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다들 최상위권위주로 가르치시는 분들이라...

      마플교과서는 어느정도 개념학습이 이루어진 후에 양치기 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공부를 하고 계시면 개념익힘 문제와 확인문제 정도만 푸시고 1회독 하시고 조금씩 변형문제와 발전문제로 확장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결국 다 풀어야하지만 반복하면서 양을 증가시키는 것이 속도가 지나치게 느릴때는 더 효과적입니다.

      시험전에 3번이상 반복학습이 가능한 생태로 만들어 두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다른책을 보는것은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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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20. 21:42 - WINNER 교육전략

14년 고1 6월 교육청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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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7. 23:48 - WINNER 교육전략

14년 03월 교육청 A형 분석

 

  

01. 14년 03월 교육청 A형  분석을 시작하며...

 

이번 3월 모의고사는 문과 성적은 생각보다 낮게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문제에 대한 적응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면도 있었지만 이전과 다른 형태의 문제가 수열과 극한 부분에서 출제 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당황한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작년에 비해서는 어렵게 느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분석을 해보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주요내용 ●

 

 

 

02. 3월 A형  등급컷과 의미 

 

1등급이 70점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3월에 첫 시험을 본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줄수 있는 부분이지만 재수생과 문과로 이전하는 이과학생들을 고려할 때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점수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50점대 학생들 중 2등급이 나온 학생들은 생각보다 잘나왔네 하면서 만족하면 6월 시험에서 큰 코닥치는 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월에는 일반적으로 1등급컷이 92~96정도로 최근에 계속 나왔기 때문에 최소 20점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번 시험에서 받은 점수를 문과학생들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즉 3월의 성적은 가짜이고 좀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기 위해서는 작년 수능 기준으로 자신의 점수를 등급을 생각하는 것이 현실을 직시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수학을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check를 하면 누구나 성적향상이 가능합니다.

 

03. 3월 A형 단원별 난이도 분석

 

 

 

전반적인 문제의 난이도를 보면 작년에 비해서 학생들이 상단이도로 생각한 문제들이 상당히 증가를 했는데 대부분의 문제들이 수열과 수열의 극한에서 증가 했습니다.

 

학생들이 이 부분을 상당히 어렵게 느꼈다는 의미인데, 이미 많은 기출문제가 있는데도 체감난이도는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단원이 어디인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결국 수능에서는 상난이도나 최상난이도 문제에서 1등급,2등급,3등급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어떤 문제에서 나의 친구들이나 내가 어려움을 겪는지 판단하고 이 부분을 집중 보완하는 전략이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좀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단원별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04. 3월 A형 단원별 문제 분석 

 

● 행렬 단원 분석 ●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행렬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행렬의 교환법칙과 역행렬이 연계된 합답형

문제인데 기존의 기출문제에서 나온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은 문제입니다. 기존의 기출문제들을 꼼꼼하게 확인한다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

 

오답 학생은 문과에 나온 문제뿐만 아니라 이과에 나온 문제도 모두 풀어서 받드시 보완을 하세요. 앞으로 받드시 맞아야 할 문제임

 

지수로그함수 단원

 

 

기출 문제를 보면 많이 볼 수 있는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 연계 문제입니다.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에서 다양하게 연계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교점을 찾고 문제를 풀어가는

절차적 방법에 대한 연습만 잘 되어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오답 학생은 지수로그함수 기출문제 중 그래프가 나오는 문제는 모두다 풀어 볼 것

 

수열 단원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문제 유형이지만 수능이나 교육청 시험에서 나온다면 학생들을 전멸시키기 적당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관계식에 비해서 미지수가 많은 방정식을 부정방정식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에 학생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기존의 기출 문제 중에 유사 문제가 드물고 어느 단원에나 출제가 될 수 있어서 사실상 대응이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오답 학생은 이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보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할 것인가는 나름대로 check 할 필요가 있는 문제임

 

시그마와 상용로그를 혼합한 형태로 출제가 된 문제인데 이전 기출 문제에서 보기 드문 형태입니다. 그 때문에 출제시 학생들의 오답률이 높게 나온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와 같이 단원별 혼합문제의 경우는 각 단원에 대한 기초가 튼튼하기 않으면 사실상 푸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적인 내용 중에 자주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숙달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답학생은 단순히 문제에 답을 보고 풀이를 단순히 옮겨쓰지 말고 단계별로 나누어 어떤 부분의 내용을 연계하여 출제하였는지 확인하면서 학습이 필요합니다.

 

수열의 극한 단원

 

  

기존의 수열의 극한 계산 단원 문제들과 다르게 등차수열과 등차수열의 합 그리고 멱급수를 섞어서 출제를 했는데 … 멱급수 계산의 경우 학생들이 계산 연습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답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이 약점을 교묘히 공략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답학생은 멱급수와 관련된 문제들을 기본서나 기존의 문제집에서 찾아서 연습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멱급수의 경우 가끔씩 출제가 되긴 하는데 워낙 드물게 나오기 떄문에 출제시 학생들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직전에 주기적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과 학생들이 전멸 당한 문제입니다. 일단 원과 연계해서 출제되면 문과 이과 할 것 없이 정답률이 아주 낮아지는데 그나마 이과 학생들의 경우 삼각함수와 삼각함수의 극한 단원에서 원과 관련된 문제들을 기출 문제로 상당수 보기 떄문에 어느 정도 방어를 할 수 있지만...

 

문과 학생들의 경우 무한등비급수와 도형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보지 못하기 때문에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입니다.

 

오답학생은 내접원과 외접원과 관련된 주요 내용과 사인법칙을 연계해서 따로 정리를 해 두어야 합니다. 위 문제만 오답을 정리를 해봐야 변형되어 출제가 되면 다시 틀리게 됩니다.

 

그리고 한번 정리를 해둔 내용은 시험 직전에 반복해서 보고 시험장에 들어가도록 해야 어느정도 방어를 할 수가 있습니다.

 

05. A형 단원별 공부 방향   

 

위의 3월 교육청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공부 방향을 잡아 본다면…

 

01 행렬 단원

행렬의 교환법칙과 역행렬 관련 합답형 문제

 

02 지수로그함수 단원

지수로그함수 그래프와 연관된 문제

 

03 수열

등차수열의 합

합과 일반항

여러 개의 수열이 섞여서 나오는 문제

 

04 수열의 극한

여러가지수열이 섞여 있는 극한 계산

도형과 연계된 수열의 극한

 

위 부분은 4월 모의고사 이전에 반드시 보완을 해두시고 시험에서 틀리지 않도록 학습해 두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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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8. 00:14 - WINNER 교육전략

14년 03월 B형 수리영역 분석

  

  01. 모바일로 볼때는 가로로 

  02. 즐겨찾기, 네이버 이웃 사이드바에서...

     

 

01. 14년 03월 교육청 모의고사 분석을 시작하며…

 

이번 시험은 제가 볼 때 작년 대비해서 보면 좀 더 쉽게 출제 한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학생들의 경우에 나오 등급컷은 작년 대비해서 조금씩 떨어져서 나왔습니다. 거의 시험문제는 작년과 비슷한 유형들이 많았는데... 이과 학생들이 방학 동안에 공부가 좀 부족한 모습을 보인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나간 시험에 대해서 반성해 보고 좀더 발전하기 위해서 3월 시험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 주요내용

01 3월 교육청 시험의 등급과 분석

02 3월 교육청 시험의 단원별 평가

03 3월 교육청 시험 단원별 핵심

 

 

02. 14년 03월 교육청 시험의 등급과 분석

 

 

 

4등급 이하의 학생들의 경우에는 기본서와 ebs 위주로 해서 일단 70점 까지 수학성적이 안정적으로 올라 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하고 9월 전까지는 성적에 대해서 큰 기대를 가지지 마시고 꾸준히 학습을 해야 합니다. 순간 순간 시험에 신경을 쓸 경우 수능에서 시험을 망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03. 14년 03월 교육청 시험 단원별 평가

 

01) 단원별 전체 결과

 

02) 단원별 자세히 파악

 

● 수1 행렬 분석 결과

 

  

◉ 행렬의 곱셈의 교환법칙과 역행렬 합답형문제

 

위의 문제의 경우 3월 시험도 수능에서는 끊임없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그런데도 학생들의 정답률이 상당히 낮게 나왔는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교육청과 수능에 나온 기출문제들에 대해서 꼼꼼히 확인 했다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문제 였습니다. 위의 문제들의 경우 ㄷ 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오답이 나온 학생들의 경우 기존에 나온 기출문제들과 함께 정리를 해 두셨야 합니다. 오답 형태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를 해두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 수1 지수로그함수 분석 결과

 

 

◉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

위의 문제의 경우 이전 상용로그 단원과 다르게 여러가지가 혼합하여 출제가 되었습니다. 지수부분에 미지수로 설정이 되면 양변에 로그를 취해서 식을 곱하기는 더하기로 바꾸면 시그마의 합과 일반항 관계를 이용하여 상용로그를 지표와 가수를 찾아서 푸는 문제인데 지수로그방정식 + 수열 시그마 + 상용로그 내용을 혼합해서 만든 문제인데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 보이지 않던 유형이라 유심히 보시고 학습을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수1 수열 분석 결과

 

 

◉ 등차수열 합의 최대와 최소

등차수열 단원에서는 특히 합과 관련된 문제가 지속적으로 출제가 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최대 최소과 연관된 문제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1에서 배운 함수 부분에 최대최소와 연계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작년의 경우에는 절대값과 이차함수 관련된 부분이었고 이번에는 산술기하평균과 관련된 부분 있었습니다. 따라서 등차수열의 합 부분 공부시 최대 최소 관련된 문제들은 유심히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수1 수열의 극한 분석 결과

 

 

● 수2 방정식과 부등식 분석 결과

 

 

◉ 무연근과 다항함수 그래프

 

● 수2 삼각함수 분석 결과

 

◉ 삼각함수와 도형

 

삼각함수 교육청이나 수능문제에 도형 관련 파트를 열심히 공부했다면 누구나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였는데 주관식 문제에 배치데다 보니 학생들의 오답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예상됨 생각보다는 쉬운 문제임

 

● 수2 함수의 극한 분석 결과  

 

● 수2 미분 분석 결과

 

◉ 미분 그래프의 추정과 합답형 

그래프를 추정해서 푸는 합답형 문제인데 … 이 부분은 방어를 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프와 관련된 종합적으로 묻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출제시 학생들의 오답이 높은 편입니다. 특히 ㄷ 과 같이 평균값 정리와 연계된 문제의 경우 판단 자체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분에서 평균값 정리와 연계된 문제는 수능,교육청, 기본서, 교과서 등에서 어떻게 문제로 연계해서 나오는지 확실히 파악을 해두어야 합니다.

 

◉ 미분 문장형 최대최소  

미분의 최대 최소의 문제는 조금만 신경을 써서 풀면 풀수 있는데 의외로 학생들이 문장형 문제에서 식을 못 세워서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관계식만 재대로 세우면 쉽게 풀리는 문제였습니다. 이번의 경우 30번에 배치가 되어 있어서 지레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하고 풀지 않은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3. 14년 03월 교육청 시험의 단원별 핵심

 

● 수1 행렬 파트 : 행렬의 교환법칙과 역행렬의 성질

● 수1 지수로그함수 파트: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

● 수1 수열 파트: 등차수열의 합과 최대최소

● 수1 수열의 극한 파트: 무한등비급수와 도형

 

● 수2 방정식과 부등식 파트 : 무연근과 다항함수의 그래프

● 수2 삼각함수 파트: 도형과 삼각함수 연계 문제

● 수2 함수의 극한 파트: 합성함수와 연속, 삼각함수 극한과 도형

● 수2 미분 파트: 평균값정리, 그래프 추정하는 합답형문제, 미분 문장형 최대최소

 

3월 교육청 시험은 끝이 났으나 틀린 오답부분을 위의 내용에서 확인하여 반드시 다음 시험에서는 이 부분에서 절대 오답이 나오지 않을 수 있도록 보완해서 수능에서 대박을 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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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0. 00:50 - WINNER 교육전략

[수리영역 04탄] 14년 03월 수리영역A형 대비전략

 

 

● 모바일로 볼때는 가로로 

● 즐겨찾기, 네이버 이웃 사이드바에서...

    

 01. 14년 03월 수리영역 A형 대비와 전략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이 무엇보다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시는 선생님들은 많지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면 ???

 

01 먼저 기출문제를 푼다.

02 오답노트를 한다.

…. 이후에는 끝???

 

이렇게 대부분이 공부를 합니다. 솔직히 할게 너무나 많기 때문에 …

이것도 못하고 3월 시험을 보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을 해야한다고 많이 듣지만 실제로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재대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가르쳐 주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생이 직접 생각해서 한다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현실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 3월 시험을 대비해서 관련된 부분을 나름대로 분석하는 방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4년 3월에 시험을 보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2. 13년 03월 수리영역 A형 문제와 자가 분석

     

  

먼저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시고 13년 03월 교육청 시험지와 정답CHECK와 자가분석지를 다운받으시면 좀더 효과적으로 시험을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13년 3월 교육청 시험지와 해설

 

2013년-03월-고3-수리(A형)_분석용자료.hwp

 


13년 3월 교육청 정답 CHECK와 자가 분석지

 

13년 3월 교육청 A형 분석.pdf


 

 03. TEST 와 분석방법

     

  

 

 

 04. ROUND TEST

     

 

시험시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방법인데요

정답률 분석을 바탕으로 해서 시험시 최대한 성적을 잘 받도록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말은 좋은데… 별루 놀라운 방법은 아니고 쉬운부분의 위치를 파악하여 먼저 풀고 어려운 부분의 문제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평소에 이 방법에 숙달이 되어 있으면 중간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당황해서 성적이 폭락하는 사태는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ROUND 01

01~10번까지 15분 이내 풀이

ROUND 02

22~26번까지 15분 이내 풀이

 

15문제 풀이에 30분 이내에 풀어서 쉬운 문제에서 시간을 확보하고

 

ROUND 03

11~15번까지 15분 이내 풀이

ROUND 04

16~21번까지 20분 이내 풀이

ROUND 05

27~30번까지 20분 이내 풀이

 

나머지 시간에는 못 푼 문제나 주관식 문제 위주로 오답 가능성 있는 문제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초기에는 조금 힘들 수 있는데 숙달되면 훨씬 효율적인 방법인 것을 알게 됩니다.

 

13년 03월 모의고사 분석 답안지로 위의 형식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 Sample

 

 

 05. TEST 결과 분석

     

 

 

 

 

 

 

 

 06. 나의 등급 확인

     

 

 

 

 

 07. 나의 오답노트와 공부방향

     

  

위에서 나온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오답률이 높은 상 난이도나 최상 난이도의 문제의 경우에는 오답노트를 해서 관리를 하고 그외 중 난이도나 하 난이도의 문제의 오답 발생시에는 오답노트 보다는 기본서 위주로 그 단원을 집중적으로 복습을 실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1. 축복 2014.02.20 10:43

    시간재서 푼다는게 좋긴한데 스트레스 너무받음..저는 20문제든 30문제든 다 시험보듯이 시간재서 풀고있는데 미칠꺼같음ㅋㅋ..

    • 축복 2014.02.20 10:51

      그리고 이렇게 정리하는것도 좋은방법같네여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j1w2k3.tistory.com BlogIcon WINNER 교육전략 2014.02.21 01:55 신고

      초기에 이방법 숙달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잘 연습되면 안정적인 점수 확보와 약점보완이 가능합니다.
      열심히 하셨어 좋은 성적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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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7. 22:41 - WINNER 교육전략

[수리영역 03탄] 고3 수학공부

 

  

 01. 고3 이과 수학공부

     

 

 

이과의 경우에 초창기 6월까지가 상당히 힘든 시기에 해당합니다.

수1과 수2를 방학 때 어느 정도 마무리 한 상태로 학기중에는 복습 위주로 진행을 시키고 1학기에는 적통과 기백을 집중적으로 학습을 해야만 11월 수능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못한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3월 이과 작년 시험 결과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3월 13일 수학 B형 등급컷-

등급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비율(%)

만점

100

150

100

0.6

1등급

84

136

97

4.1

2등급

74

126

93

11.4

3등급

62

115

86

23.3

4등급

50

105

72

40.3

5등급

36

94

54

60.4

6등급

27

83

31

77.4

7등급

19

76

14

89.2

8등급

12

70

5

96.3

   

문항분석표와 등급컷을 모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보이나요???

실제 출제된 문제 중 고난도 문제 유형은 4문제에 불과하고 나머지 문제는 사실상 내신 수준의 무난한 문제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받은 점수 결과는 충격적인데요..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등급컷 84점 (고난도 4문제 오답) 입니다. 내신 수준의 문제들에서 학생들이 상당수 문제를 틀렸다는 점입니다.

 

이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01학교에서 정규과정이 다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태라 기백이나 적통부분에 학습을 방학동안에 했왔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1,수2에 대한 복습을 재대로 못한 상태에서 시험을 보았다.

 

02 복습을 시작한 학생들이 자이스토리나 기출문제집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수1과 같이 이미 기출문제가 많은 문제들을 풀면서 지쳤어 끝까지 학습을 완료하지 못했다.

크게 이 2가지 정도의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결론이 주는 결과는 위의 고3 수학 공부 스케줄에서 볼 수 있듯이 고3에서 3월 이후 복잡한 수학 공부 계획을 가지고 해야하는 고3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런 결과에 도달하지 않으려면 이과 학생들은 01월, 02월에 수학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공부방법은

 

01 목표량 : 수1,수2 전범위

02 교재 : 기본서 + 기출문제집(중요단원학습)

기본서는 이미 2학년때 1번이상 학습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반드시 1회이상 재복습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그 단원에 대한 복습이 끝나면 기출문제를 푸는데 다 풀지 말고 단원별로 재일 시험에 많이 나온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략을 합니다. 예를들어 행렬을 기출문제로 푼다면 행렬의 곱셈의 교환법칙과 역행렬의 성질과 연관된 부분만 집중적으로 학습을 실시하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갑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 이유는 3월 시험이 내신 수준을 넘어쓰지 않고 고난도 문제는 그 단원의 자주 출제된 부분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지치지 않고 겨울방학 동안에 1회이상 수1,수2에 대한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3월 시험에서 2등급 이상이 나오려면 최소 2회 이상의 학습이 필요로 합니다.

3월에 2등급 이상이 나오면 일단 1차적인 목표가 달성이 됩니다. 개학 후에는 수1,수2는 위의 계획하에 빠르게 복습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잡아주고 이때 기출문제에서 못한 부분을 보완해서 나가면 됩니다. 이과는 수학이 4개의 부분이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계획을 철저히 짜서 실행하지 않으면 시험기간에 따라 한쪽으로 과다하게 치우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02. 고3 문과 수학공부

     

 

 

 

문과는 이과에 비해서 부담감이 확실히 작은 편입니다. 그러나 문제점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점이죠. 그러고 수학 공부에서 성공한 경험이 적다보니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스케줄에서 생각을 해보면 겨울방학에는 중위권 이하의 학생들은 수1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중요단원위주) 학습을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대신 3월 달에 최대한 성적을 잘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에는 문과학생들만 시험을 보기 때문에 자신감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이때 1등급을 받는다면 향후에 더욱더 잘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상위권이나 최상위권 학생들은 학습에 부담이 너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미적통을 하면 학기중에 수학에 대한 부담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고3 수학 스케줄은 시간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시간에 내에 어떻하든지 필요한 범위에 대한 학습이 철저히 이루어 진다면 수능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가는데 도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BlogIcon 고2 2014.02.20 16:18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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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 01:43 - WINNER 교육전략

[수리영역 02탄] 14년 수리영역 A형 시험전략

  

  01. 모바일로 볼때는 가로로 

  02. 즐겨찾기, 네이버 이웃 사이드바에서...

     

 

 01. 수리영역: 14년 수리영역 분석을 시작하며...

     

 

여기서 오랜 만에 수리영역 분석을 올리네요 ...

곧 수리영역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분석결과를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여기에 나온 내용은 시험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제가 추정한 내용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보고 시험을 잘 보게 되시면...댓글 왕창 부탁드려요!!! 그럼 12년 교육청과 수능 분석부터 시작하여 14년 수리영역 전략까지 파악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01. 수리영역: 12년 교육청과 13년 수능 등급분석

     

 

 

 

여기서 시험 출제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대부분의 대학을 갈려고 하는 학생들 대다수는 1,2,3등급에 속해 있습니다. 결국 시험은 이들 학생을 적절하게 구분을 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구분해 낼 수 있는 문제를 만들어 내어야 하는데 이것은 생각보다 아주 어렵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시험 결과를 확인해 보야야 정확히 알아 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편의상 저는 1등급과 2등급에 집중해서 설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험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1등급의 등급컷은 수학 4점짜리 2문제 or 3문제로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고 2등급은 4문제~6문제로 결정이 되게 됩니다.

 

먼저 1등급 2등급의 점수와 그 차이와 의미를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월 1등급 84점, 2등급 63점 : 차이 19점

1등급을 결정하는 문제 약 4문제 정도

3월에 문과 학생들의 성적은 아주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그나마 쉽게 출제를 해도 상태가 이 정도 인데요 시간이 가면 급격하게 올라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과학생들과 재수생 상당수가 성적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실 문과쪽 3월 성적에 등급은 가짜라고 보아야 하며 되도록이면 보수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작년 수능을 비교해서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월 1등급 92점, 2등급 81점 : 차이 14점

1등급을 결정하는 문제 2개

 

6월 시험의 문제점은 EBS 반영을 너무 심하게 해서 학생들의 성적에 변별력을 없게 만들었다는 점이고 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EBS 위주의 학습을 유도하여 상위권

학생들과 나머지 학생들의 성적 격차가 심화시킬 가능성을 높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학생 성적이 3월에 비해서 과하게 높아졌기 때문에 9월에는 조금 어렵게 출제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시험 이었습니다.

 

9월 1등급 88점, 2등급 75점 : 차이 13점

1등급을 결정하는 문제 약 3문제 정도

 

9월 시험은 역시나 조금 난이도 높은 문제들을 출제가 되었서 1등급 4점 조금 하락하고 2등급도 6점 하락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문과 시험의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기 때문에 1등급과 2등급의 경우 생각보다 등급 변화가 적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EBS에서 출제가 되는 문제의 경우 너무 쉽게 출제가 되어서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한 상태입니다.

1등급과 2등급의 성적이 높게 유지 되는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런 경우 시험은 상위권과 최상위권의 격차가 좁아지기 떄문에 1문제라도 실수를 하면 치명타를 받게 됩니다.

수능은 이때 보다는 조금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1등급과 보통 2등급 사이는 10점대 근처를 유지하게 출제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 더 격차를 줄이게 출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능결과

1등급 96점, 2등급 87점, 3등급 75점

 

조금 쉽게 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시험입니다.

학생들의 경우 예상대로 상위권의 경우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게 출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02. 수리영역: 12년 교육청과 13년 수능 정답률분석

     

 

 

 

 

최근 01~10까지는 거의 대부분이 80%이상의 문제들이 배치가 되는데요.

이곳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연습을 해야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시간은 10~15분 정도인데... 조금만 연습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시간 확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11~21번까지도 조금 난이도가 높아졌을뿐 평범한 문제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BS 위주로 출제를 했다는 의미로 변별력이 상당히 부족한 시험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 마지막 2~3문제를 집중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30%대 이하의 문제들은 유심히 확인을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그 단원에 대해서 심화 학습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난이도 높은 문제 출제시 상당한 참고 사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9월 28번 수열과 수열의 극한 (39%)

9월 29번 적분 넓이 (32%)

9월 30번 로그함수 (15%)

수능 30번 지수로그함수 (7%)

수능 30번 지수로그함수 (14%)

 

  

12년 수리영역을 정리하면

 

01 EBS위주로 출제가 되나 1,2등급에는 도움이 안된다.

EBS는 기본으로 보아야 하나 그것만으로는 결코 1등급과 2등급을 결정하는

문제에서는 명확한 한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결국 고난도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02 1등급과 2등급을 가르는 문제는 주로 주관식 문제에서 결정된다.

12년 전체적인 특징은 단답형 문제는 너무나 EBS 위주로 출제를 하여 변별력을

상실한 시험이었고 결과적으로 주관식 문제에서 변별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계산 실수를 방지하는 수학 학습이 필요하다.

 

03 공부 전략

고난도 문제가 많이 배치되는 단원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데,.

수능과 교육청 기출 문제들을 위주로 해서 반복적으로 확실한 학습한 후에

좀 더 다양한 문제집에서 그 단원을 확장한다.

 

모든 문제들을 주관식이라고 생각하고 연습하는 것을 습관화 한다.

계산 실수가 중요한 변수가 되기 때문에 평소에 연습이 필수적이다.

 

 

 

 03. 13년 교육청 등급 분석

     

 

[12년 교육청과 수능 등급 분석]

 

 

[13년 교육청 등급 분석]

 

 

역시 3월달 성적은 1등급 77점으로 작년보다도 더 낮게 나왔는데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대다수의 문과 학생들이 수학공부가 많이 부족한 상태이고 시험 적응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앞에도 말했듯이 이 점수는 이과에서 문과로 전향하는 학생이나 재수생이 반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짜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6월, 9월 시험은 1등급이 92점이 나왔고 2등급은 84,83점이 나왔는데 1등급과의 격차가 상당히 좁게 나온 상태이고 1등급도 조금 높은 상태라고 보아야 합니다.

역시 수능에서는 지금 보다는 조금 어려워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떄 학생들은 6월,9월 성적을 기준으로 대비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막상 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를 아주 어렵게 느낄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등급 구분용 문제에서 전멸당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저의 1등급 컷은 88점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나 최악의 경우 85,84점까지 갈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2등급은 80점대 전후에 예상이 됩니다.

 

 

 

 

 04. 13년 교육청 정답률 분석

     

 

  

 

3월을 제외하고는 작년과 비슷한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히려 작년보다 더 쉬워지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연습을 해야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시간은 10~15분 정도인데... 조금만 연습하면 충분히 가능하니 이 부분에서는 최대한 시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1번 정도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문제가 잘 안 풀리는 경우에는 주관식 문제를 먼저 처리를 하고 나중에

푸는 것도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는 지금 정답율보다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문제가 출제가 될 것으로 저는 예상하고 있는데 여기가 1차 수리 영역의 승부처입니다.

 

 

 

29번과 30번 문제는 무조건 고난도 문제가 나온다고 보고 학습을 해야 합니다.

아마도 1등급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경계가 이 부분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보통은 9월에 나온 고난도 문제중 하나가 같은 단원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9월 29번 경우의 수 35%

9월 30번 수열과 지수부등식 25%

 

확률에서 경우의 수 관련 문제는 기출문제에서 까다롭게 출제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수열에서 다른 단원과 연계 출제된 문제는 상당히 철저히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작년처럼 지수로그함수 관련된 부분에서도 고난도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 위주로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05. 14년 수리영역 예상과 전략

     

  

 

14년 수리 영역 예상과 전략

 

01 수리영역 예상

6월, 9월 시험이 쉽게 출제가 되었어 추가적으로 고난도 문제가 1~2개 정도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음

출제가 되고 20,21 사이에 조금 당황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될 수 있음

예상 등급컷 1등급 88점 ,2등급 80점대 근처

 

02 수리영역 전략

첫째는 01~10번까지 10~15분 이내 풀이 실시

둘째는 20,21번까지 못 푸는 문제 발생시 바로 주관식 문제로 이동

셋째는 고난도 문제는 29,30번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다른 문제들을 먼저 풀어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

넷째는 고난도 문제 처리를 위해서 9월, 수능 역대 고난도 문제 확인

단원 위주로 확인하여 집중 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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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능시험 잘보신 분들은 추카 댓글 당연히...허실까라 믿습니다. 

수능시험에서 모두들 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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