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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23:48 - WINNER 교육전략

14년 03월 교육청 A형 분석

 

  

01. 14년 03월 교육청 A형  분석을 시작하며...

 

이번 3월 모의고사는 문과 성적은 생각보다 낮게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문제에 대한 적응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면도 있었지만 이전과 다른 형태의 문제가 수열과 극한 부분에서 출제 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당황한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작년에 비해서는 어렵게 느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분석을 해보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주요내용 ●

 

 

 

02. 3월 A형  등급컷과 의미 

 

1등급이 70점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3월에 첫 시험을 본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줄수 있는 부분이지만 재수생과 문과로 이전하는 이과학생들을 고려할 때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점수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50점대 학생들 중 2등급이 나온 학생들은 생각보다 잘나왔네 하면서 만족하면 6월 시험에서 큰 코닥치는 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월에는 일반적으로 1등급컷이 92~96정도로 최근에 계속 나왔기 때문에 최소 20점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번 시험에서 받은 점수를 문과학생들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즉 3월의 성적은 가짜이고 좀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기 위해서는 작년 수능 기준으로 자신의 점수를 등급을 생각하는 것이 현실을 직시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수학을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check를 하면 누구나 성적향상이 가능합니다.

 

03. 3월 A형 단원별 난이도 분석

 

 

 

전반적인 문제의 난이도를 보면 작년에 비해서 학생들이 상단이도로 생각한 문제들이 상당히 증가를 했는데 대부분의 문제들이 수열과 수열의 극한에서 증가 했습니다.

 

학생들이 이 부분을 상당히 어렵게 느꼈다는 의미인데, 이미 많은 기출문제가 있는데도 체감난이도는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단원이 어디인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결국 수능에서는 상난이도나 최상난이도 문제에서 1등급,2등급,3등급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어떤 문제에서 나의 친구들이나 내가 어려움을 겪는지 판단하고 이 부분을 집중 보완하는 전략이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좀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단원별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04. 3월 A형 단원별 문제 분석 

 

● 행렬 단원 분석 ●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행렬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행렬의 교환법칙과 역행렬이 연계된 합답형

문제인데 기존의 기출문제에서 나온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은 문제입니다. 기존의 기출문제들을 꼼꼼하게 확인한다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

 

오답 학생은 문과에 나온 문제뿐만 아니라 이과에 나온 문제도 모두 풀어서 받드시 보완을 하세요. 앞으로 받드시 맞아야 할 문제임

 

지수로그함수 단원

 

 

기출 문제를 보면 많이 볼 수 있는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 연계 문제입니다.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에서 다양하게 연계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교점을 찾고 문제를 풀어가는

절차적 방법에 대한 연습만 잘 되어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오답 학생은 지수로그함수 기출문제 중 그래프가 나오는 문제는 모두다 풀어 볼 것

 

수열 단원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문제 유형이지만 수능이나 교육청 시험에서 나온다면 학생들을 전멸시키기 적당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관계식에 비해서 미지수가 많은 방정식을 부정방정식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에 학생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기존의 기출 문제 중에 유사 문제가 드물고 어느 단원에나 출제가 될 수 있어서 사실상 대응이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오답 학생은 이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보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할 것인가는 나름대로 check 할 필요가 있는 문제임

 

시그마와 상용로그를 혼합한 형태로 출제가 된 문제인데 이전 기출 문제에서 보기 드문 형태입니다. 그 때문에 출제시 학생들의 오답률이 높게 나온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와 같이 단원별 혼합문제의 경우는 각 단원에 대한 기초가 튼튼하기 않으면 사실상 푸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적인 내용 중에 자주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숙달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답학생은 단순히 문제에 답을 보고 풀이를 단순히 옮겨쓰지 말고 단계별로 나누어 어떤 부분의 내용을 연계하여 출제하였는지 확인하면서 학습이 필요합니다.

 

수열의 극한 단원

 

  

기존의 수열의 극한 계산 단원 문제들과 다르게 등차수열과 등차수열의 합 그리고 멱급수를 섞어서 출제를 했는데 … 멱급수 계산의 경우 학생들이 계산 연습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답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이 약점을 교묘히 공략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답학생은 멱급수와 관련된 문제들을 기본서나 기존의 문제집에서 찾아서 연습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멱급수의 경우 가끔씩 출제가 되긴 하는데 워낙 드물게 나오기 떄문에 출제시 학생들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직전에 주기적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과 학생들이 전멸 당한 문제입니다. 일단 원과 연계해서 출제되면 문과 이과 할 것 없이 정답률이 아주 낮아지는데 그나마 이과 학생들의 경우 삼각함수와 삼각함수의 극한 단원에서 원과 관련된 문제들을 기출 문제로 상당수 보기 떄문에 어느 정도 방어를 할 수 있지만...

 

문과 학생들의 경우 무한등비급수와 도형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보지 못하기 때문에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입니다.

 

오답학생은 내접원과 외접원과 관련된 주요 내용과 사인법칙을 연계해서 따로 정리를 해 두어야 합니다. 위 문제만 오답을 정리를 해봐야 변형되어 출제가 되면 다시 틀리게 됩니다.

 

그리고 한번 정리를 해둔 내용은 시험 직전에 반복해서 보고 시험장에 들어가도록 해야 어느정도 방어를 할 수가 있습니다.

 

05. A형 단원별 공부 방향   

 

위의 3월 교육청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공부 방향을 잡아 본다면…

 

01 행렬 단원

행렬의 교환법칙과 역행렬 관련 합답형 문제

 

02 지수로그함수 단원

지수로그함수 그래프와 연관된 문제

 

03 수열

등차수열의 합

합과 일반항

여러 개의 수열이 섞여서 나오는 문제

 

04 수열의 극한

여러가지수열이 섞여 있는 극한 계산

도형과 연계된 수열의 극한

 

위 부분은 4월 모의고사 이전에 반드시 보완을 해두시고 시험에서 틀리지 않도록 학습해 두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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